문단 성추행을 폭로한 최영미 시인의 ‘괴물’이 재조명되는 가운데, 류근 시인이 “고은 시인의 성추행 문제가 드디어 수면 위로 드러난 모양”이라고 했습니다 #@#:# 류근 시인은 “놀랍고 지겹다”면서 “60~70년대부터 공공연했던 고은 시인의 손버릇, 몸버릇을 이제야 처음 듣는 일이라는 듯하는 반응이 놀랍다”고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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