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어렸을때 부모님한테 짜증내고 말 안듣고 거짓말만하고 형때리고 욕하고 짜증내고 햄스터 반 죽게만들고 아무대나 버리고 강아지도 때리고 먹을거가지고 돌렸습니다 중2#~중3때 얼굴 길어지고 얼굴에 변화가생겼습니다. 15년도 여름에 페이스북에 이상한 행동으로 동영강 올린사람이 제얼굴이랑 똑같이 생겨서 길거리나 면접만 가면 무시당하고 걔 이름 부르며 비속거 씁니다. 어렸을때 너무 큰죄 저질러서 지금 벌받는건지 업장소멸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조회수 35 | 2018.02.04 | 문서번호:
22612241
전체 답변:
[지식맨] 2018.02.05
왜 그런짓을 하셨지요?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것에 대해 반성하고 계십니까? 악행으로 인해 죄를 받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이치입니다. 죄값을 달게 받으시고 덕을 나누세요. 앞으로 인생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덕을 나누신다면 죄값을 조금이나마 덜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