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명넘버 ‘지금 이 순간’을 시각장애인 심규철(39)씨가 부르며 감동을 선사 한바 있는데요. #@#:# 심규철씨는 세살 때 얻은 장애로인해 자폐증과 주의력결핍장애, 과잉행동장애까지 있던 심씨지만 초등학교 시절 합창부 활동을 하며 음악가를 꿈꿨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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