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어제보니 아버지가 말장난하니 끝까지하니까 대꾸도 귀찮아요 혼자서 낄낄대고 장난하니 어린 7살수준같네요
조회수 49 | 2018.01.28 | 문서번호:
22610243
전체 답변:
[지식맨]
2018.01.28 아버지께서 혼자 심심하셔서 질문자분께 말장난을 거시는 것 같습니다. 질문자분께서는 일도 하시니 몸과 마음이 힘드실텐데 계속 받아주시려면 힘드시겠습니다.. 주말 내내 춥다고 하니 오늘도 따뜻하게 입고 외출하시기를 바랍니다. 지식맨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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