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을 상대로 갑질을 하고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우현(70) 전 MP그룹 회장이 징역형을 선고받고 집행유예로 풀려 났다고 하는데요. #@#:# 23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정 전 회장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을 명령했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