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에게 갑질을 한 미스터피자 창업주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이 1심결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 사회봉사 200시간도 함께 명령받았으며, 한편 MP그룹 법인은 1억의 벌금이 선고되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