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자녀가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를 구매하며 10여억 원 전액을 현금으로 치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돈을 세는 기계인 계수기까지 동원한 것으로 전해져, '특활비'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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