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하 변호사가 박근혜 전 대통령 예금 계좌에 돌려놓은 수표 30억원이 동결 인용됐는데, 검찰이 내곡동 자택에 대한 처분을 금지한데 이은 두번째 조치 입니다 #@#:#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산 추징보전 청구를 인용한 가운데, 유영하 변호사는 수임료라 주장했지만, 수표가 7개월 넘게 사용 안됐고, 세금 신고도 되지 않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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