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의 지인 A씨는 지난 2011년 박유천의 자택을 방문했을 때 그의 반려견에게 얼굴을 물려 심각한 후유증으로 고통을 받았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는데요. #@#:# "견주인 박유천은 매니저와 함께 지인의 병원에 방문하여 사과하고 매니저를 통해 치료비를 지불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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