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음식점에서 마필관리사로 알려진 이 모(28)씨와 식사를 하고 다정히 팔짱을 끼고 나오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인데요 #@#:# 식사를 마친 정 씨와 이 씨는 지인들과 인사 후, 자연스럽게 팔짱을 끼며 다정한 커플의 모습을 보인것이 포착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