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가 검출된 고흥군 육용오리 농장(사육 규모 약 8300마리)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최종 검사 결과 고병원성 H5N6형 AI로 확진됐다고 3일 밝혔다. #@#:# 전북 고창·정읍, 전남 나주·고흥·영암 등에서 총 9건으로 늘었다. 고흥은 지난달 26일을 시작으로 이번이 2번째 발생이다. 9건 모두 오리농장에서만 발생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