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2심 결심공판에서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1심 때와 같은 징역 12년을 구형한 데 대해 삼성 안팎에선 예상한 결과라는 반응이 나왔다. #@#:# 특검 입장에서 1심보다 구형량을 낮출 이유가 없고, 그렇다고 추가된 혐의도 없는 만큼 1심 때와 같은 수준으로 갈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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