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은 20일 오전 3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널 무지 좋아하고 사랑하고 토닥여 주고 싶고 한번이라도 더 안아주고 싶었어. 라며 글을 올렸는데요. #@#:# lonely 누나 생각하며 썼다는 그 과정을 다 기억해. 우린 비슷하잖아. 닮았고. 그 느낌들을 알잖아”라고 말하기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