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게 너고 또 다른 그 또한 너라고 해서 널 사랑하지 않을 사람은 없어”라는 글로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 태연과 종현은 각자 팀내 메인보컬로서 음악적인 영감을 주고 받았으며, 서로의 공연을 찾아 응원과 축하를 아끼지 않는 등 훈훈한 우정을 보였다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