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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저번주 인가 저번주에 하나님 착한사람 만 살게 해주세요를 부탁드렷엇는데 저의 일상이 월요일 부터 좀 이상해요 제가 바보인거 같고 뭔가 제 정신이 아닌거 같고 일상은 좀 똑같이 되는데 그냥 안하거 같은 생각이 들고 내가 지금 정신줄 놓고 살고 있는건지 좀 바보 같이 행동 하는거 같다 생각좀 들때 있고 바보같은 행동을 2일 전에 나 어제 도 한거같고 제생각이지만 (착한 사람은 바보 처럼 행동 하고 생각이 많은거 같고 뭔가 생각이 없는거 같고 제가 봐도 착한사람은 바보 같다 생각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되나요 저번 뉴스에서 포항 지진 났을때 교회 십자가를 보여주던데 제 부탁드린거 중에 하나님도 곤란하다가 화나셔서 무릅끓고 기도 하라는거 아닐까요 하나님 께 죄송하다고 해야 되나요 부탁드린거 곤란하면 안해도 된다고 말해야 되나요 부탁을 어떻게 드려야 되나요 무릅끓고 눈감고 기도 드리고 죄송합니다 하고 착한사람 나쁜사람 못된사람 살게 해달라고 부탁드려야 되나요 그냥 착한사람이든 나쁜사람이든 이상한 사람이든 모든 사람 살게해주세요 라고 부탁드려야되나요

조회수 57 | 2017.12.20 | 문서번호: 226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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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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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질문자님, 죽는 모습을 생각해보시겠어요? 눈을 감고 창문에 떨어져 머리가 터져 피가 흘러나오고 깨진 사이사이에 뇌가 희미하게 보이는 자신의 죽은 모습을 상상해보시겠어요? 죽고싶을 때 죽은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아름다운 모습인가요? 애절하고 슬픈 모습인가요? 아마 제 생각엔 정말 끔찍하고 역겨운 모습일 것 같습니다. 불행은 불행을 낳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불행이 처한 현실을 낳았다해서 질문자님까지 불행할 이윤 마땅히 없습니다. 그리고 질문자님, 세상 모든 사람들 저마다의 사정으로 힘들게 살아갑니다. 질문자님보다 더 극악하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수십번 자살을 시도해도 끈질기게 살아남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질문자님, 어째서 자살한 사람보다 살아가는 사람들이 월등히 많을까요? 질문자님 죽고 난 후를 생각해보세요. 세밀하게 보았을 땐 변하긴 하겠지만 크게 보았을 땐 여전한 세상일겁니다.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그 많은 자살충동 속에서도 살아서 이 글을 적은 질문자님을 생각해보세요. 가차없이 잔혹한 저마다의 세상이지만 여전히 살아계시잖아요. 자살충동을 없애는 방법은 간단하게도 살려는 의지를 갖는거죠. 질문자님, 불행은 누구나에게 있습니다. 받아들이고 사느냐 배척하고 죽느냐 일뿐이죠.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
[연관] 계속 친구가 저보고 욕을 해요...... 그래서 너무 기분 나빠서 저도 욕을 막 했는데 그 애가 계속 말빨 로 막 욕해대면서 저보고 말빨 딸리냐고 이런말로 막 해대고 그래서 더 진행하면 더 크게 벌어질거같기도하고 오히려 제가 더 피해받을거같아서 그냥 참고 넘기긴햇는데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그 애가 저한테 욕을 해도 그냥 무시하고 (참고) 넘기는 그런 방법 말구요....그렇게하면 오히려 저만 더 스트레스받고.... 참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리고 그애를 피해 다니라는것도 말구요... 제가 친한 친구가 한명 있는데 그애랑 같이 다니는데 제 친구 옆에 그 애가 있는데 그 애도 제 친구 따라다니면서 말하고 하는데 ... 제가 진짜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막 선생님한테 말씀드린다던가 학교전담경찰관 분에게 말씀드린다던가 이런 평범한건 말구요.... 오늘 저도 욕한 게 있고 해서... 그리고 싸우자 해도 그 애는 저보다 힘도 좋고 덩치도 크고 해서 안되고...ㅠㅠ 도대체 제가 어떻게 나와야할까요...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사과 하고 싶지도 않아요.... 그 애는 제가 먼저 잘못한것도 아닌데 저부터 사과하라고 하거나 또는 다 내가 잘못한거라고 하면서 저만 사과하라고 하거나 그래서..... 저 좀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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