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제작 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이병헌은 전직 복서 김조하 역을, 박정민은 서번트증후군 동생 김진태 역, 윤여정은 엄마 역을 맡았습니다 #@#:# '그것만이 내 세상'은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 두 형제가 난생 처음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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