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우리 기자들이 중국 경호원에게 폭행을 당한 것과 관련, "한국 기자단의 높은 취재열기를 존중한다"며 과열 취재를 꼬집었습니다 #@#:# 조기숙 전 수석은 “폭력을 써서라도 막고 보는게 (중국) 경호원의 정당방위고, 기자를 가장한 테러리스트인지 구분을 하겠냐”며 폭행을 정당화 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