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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성격도 드럽고 맨날 잔소리하면서 엄마랑 저한테 욕을밥먹듯이하는 아버지가 있는데 엄마가 20년전에 예전에 사귀었던 첫사랑 아저씨랑 연락이되서 주말마다 만나고 있는데요 저랑 같이만날때도있구요 그아저씨는 저한테도 친절하게잘대해주시고 용돈도잘주시고 저랑엄마랑 같이 드라이브도자주하고 선물도잘사주시는 아저씨가 있는데 물론 아버지는 모르게요ㅇ 엄마랑저랑 아버지모르게 다닌지 3년도넘었거든요 저는 만약에 엄마랑 성격드럽고 저한테 제대로 잘대해주지도않는 아버지가 갈라선다고하면 흔쾌히 찬성했을꺼같은데요 만약에 지식맨님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실꺼같나요?

조회수 28 | 2017.12.11 | 문서번호: 22597523

전체 답변:
[지식맨]  2017.12.11

저라면 만약 아버지가 그런 상태라면 어머니의 행복을 바라면서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을 위해 이혼에 찬성할 것 같습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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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하..진짜 저희 아버지 진짜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주식에 환장해서산지 20년도넘었습니다 그리고 엊그제는 엄마가 생활비랑 카드값등등 막을돈이 부족해서 잔고에서 거래세 조금손해봐도 원금매도해서판걸갖고 니들 짐싸서 나가 이ㅈㄹ하시는거에요 거기다 욕도 엄청 심하게했는지 아버지가아니고 악마에요 인성이 버러지만도못하고 어제는 엄마한테 도마에다 모가지를쳐버린다고 그렇게 심한욕을하는데 진짜 모욕감장난아니고 엄마는 엄마대로 내 명의로된거 판게 무슨상관이냐고 꼬장그만부리라고 우길껄우기라고 저번에수익못내면 현금화시킨다고 합의해놓고 왜딴소리냐고 그랬더니 아버지가 그게 무슨니돈이냐고 ㅈㄹ염병한다고 ㅆㅂㄹ년들이 이러는데..진짜..이게 아버지가되서 할소린지 저한테 욕하는것도 이제는 저도 하도들으니깐 열받아서 나도 당신같은 그지깡깽이 아버지필요없으니깐 나가고싶으면 당신혼자나가 한번만더나랑엄마한테 주둥아리함부놀렸다간 주둥아리 다찢어놓고말꺼야 이랬습니다 저도 순간제정신이아니여서 너무화가나서 홧김에 말이나왔는데 엄마랑 방에들어가서 아버지욕을 엄청하면서 저게 사람새끼냐고 버러지만도못한게 평생을 주식하면서 속만썩고 내가 이혼하자는데도 이혼도안하고 저렇게뻐팅긴다고 아주 집안꼴이말이아닙니다..이상황을어떻게해야 속시원히끝낼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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