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2월8일 ‘MBC 뉴스데스크’의 배현진 아나운서가 하차하면서 대신 ‘MBC 뉴스’라는 이름으로 김수지-엄주원 아나운서가 임시 진행자로 나서게 됐습니다. #@#:# 아나운서국에서 소속을 옮긴 배현진 MBC 국제부 기자가 뉴스데스크 앵커 자리에서 하차했고, MBC 회사소개 홈페이지에서도 배현진 기자의 사진도 지워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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