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등학생 사이에 ‘엄마 몰카’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물론 ‘아빠 몰카’도 있지만 대부분 엄마가 대상이라고 합니다. #@#:# 대부분의 몰카 영상은 다친 척하기, 자는 엄마 깨우기, 물에 불린 휴지 심으로 배설물 모형을 만들어 갑자기 보이기 같은 소소한 장난을 찍은 것인데요. #@#:# 아이들은 이런 영상을 자신의 SNS나 유튜브 등에도 게시하는데 유튜브는 누구나 검색만으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 사생활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을 타인이 접할 수 있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