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이 동거남에게 상습 성폭행당한 사실을 알고도 모른 척 넘어간 비정한 엄마가 친권을 박탈 당한것으로 알려져 화제 인데요. #@#:# '엄마'라는 이름이 부끄러운 이 여성은 심지어 동거남이 법정에 서자 딸을 강간한 연인 편에 서서 선처를 호소하는 반인륜적 행태로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