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을 부당하게 강요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비선실세' 최순실씨(61)의 조카 장시호씨(38)와 측근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56)에게 징역형이 선고 #@#:# 압박을 가해 삼성전자로부터 16억원, 그랜드코리아레저로부터 2억원을 후원받아 이 중 일부는 차명회사로 횡령했다"고 설명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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