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게이트'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하겠다고 나선 더불어민주당과, 정치 쟁점과 예산을 연계하지 말라는 새누리당의 공방이 시작됐습니다. #@#:# 차은택 감독이 관여한 문화창조융합벨트 사업, 미르재단이 관여한 대외 원조 '케이밀' 사업 등에 한 푼도 예산을 배정할 수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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