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3일 법정 시한(2일) 내 내년도 예산안 처리가 불발된 것과 관련, "국민이 걱정되지 않도록 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예산안이 합리적으로 조정되는 과정에서 민주당은 집권당으로서 많은 배려를 했고 다른 당에 대한 존중의 뜻을 보이면서 협상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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