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을 감행하면서 내달 취임 후 첫 방중(訪中)을 앞둔 문재인 대통령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해결에 이어 '또 하나의 과제'를 안게 된 모습이다. #@#:# 이에 따라 문 대통령은 북한의 이어지는 도발 속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당초보다 대북문제를 더 주요하게 다룰 것으로 보인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