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할 뜻을 전했다고 일본 언론 등이 보도한데 대해 "남북·북미·남북미 (정상회담)까지 해보고 나서 (6자회담 여부를) 판단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 조금 더 안전한 장치들, 관련국들로부터의 어떤 개런티 등이 필요하다 싶으면 6자로까지 확대될 수 있는 거다. 순서상 문제 같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