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밤 KBS 2TV '연예가 중계'에 출연한 배우 임형준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며, 11살 연하 아내에 대한 궁금증도 늘고 있습니다. #@#:# 임형준은 "만나서 밥도 먹고 이야기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니 다시 호감으로 바뀌었다. 이 사람이다 싶어 결혼하자고 프러포즈했다"고 털어놨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