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시티 시행사 실질 소유주인 이영복이 회삿돈 705억원을 빼돌리거나 금품 로비를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 재판부는 양형 이유에 대해 범행 횟수, 수단과 방법, 취득한 이익 규모 등에 비춰 죄책이 매우 무겁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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