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베테랑 내야수 정성훈(37)이 2차 드래프트가 열리는 2017년11월22일 오전 LG측이 정성훈에게 “내년 계약을 연장하지 않겠다”고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LG 정성훈은 1999년 해태에서 데뷔해 KIA와 현대를 거쳐 2009년부터 LG에만 9년 간 몸담았고, 2017 시즌에도 115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1푼2리를 기록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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