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한화 김승현 회장의 셋째 아들이자 오너가 3세인 김동선 씨가 대형 로펌의 신입 변호사들에게 폭행과 폭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 "지금부터 허리 똑바로 펴고 있어라", "존칭을 써라"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날 주주님이라 불러라"며 호통을 치기도 했다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