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엔터측 관계자는 17일 YTN Star에 "서현진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출연 중인'사랑의 온도'까지만 매니지먼트를 책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이야기해왔지만, 결국 서현진과 점프엔터테인먼트는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