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7월26일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측은 서현진과 양세종의 캐스팅 소식을 알렸는데, 둘은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한차례 연기 호흡을 맞췄습니다 #@#:# 서현진과 양세종의 ‘사랑의 온도’는 하명희 작가가 2014년 출간한 첫장편 소설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를 직접 드라마로 각색한 드라마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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