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1월11일 오후3시쯤 충북 보은군 소재 한 토굴에서 A씨(47·여성) 시신이 토막 난 채 발견됐고, 유력 용의자인 건축업자 B씨(65)가 음독으로 사망했습니다 #@#:# 토막 난 채 발견된 A씨는 사망전 남친 B씨와 집을 나섰고 얼마뒤 B씨만 돌아오는 모습이 담긴 CCTV가 발견돼 B씨를 유력 용의자로 지목했으나 음독 사망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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