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잊지 말자며 '작은 소녀상'을 세우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만든 소녀상인데요 #@#:# 경남지역에서는 13번째 전국에서는 123번째 '작은 소녀상'을 세우는 학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123명의 소녀가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께 큰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