뚫고 난 다음 관리는 소독한다고 건드리고 하면 그것이 오히려 더 염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소독 안 한다고 해서 문제가 생기거나 하진 않으니 되도록 건드리지 마시고 가만히 놔두시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입니다(저도 뚫을 때마다 그렇게 합니다). 머리를 감거나 샤워를 해서 뚫은 곳에 물이 묻으면 헤어드라이어로 바짝 말려 주기만 하시면 됩니다. 살튀가 생길 가능성도 아예 없진 않으나 최대한 안 건드리고 주무실 때 자극 안 주고 하시면 그렇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며, 다 아물지 않은 상태에서 뺐다 다시 끼우려고 하면 구멍을 찾기 힘들어 못 끼운다거나 금세 막히거나 할 수 있기에 피어스를 교체하는 것은 최소 3주 정도가 지난 다음 하시는 것이 좋은데 이것도 교체 시간(뺐다 다시 끼우는 사이의 시간)을 최대한 짧게 하셔야 하고 어느 정도 빼 놔도 안 막히는 기간은 보통 3개월 정도가 지난 다음입니다(한 번도 빼지 않고 3개월 동안 쭉 하고 계시면 됩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