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협조'를 했다는 조사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광고 수주는 내가 직접했으며 국정원 직원이 실적을 위해 허위보고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 삼성·한전 등 4억 원 가량의 기업 광고 수주를 도와주고, 국정 홍보 및 좌파 성향 인물 비판 보도를 지속적으로 게재했다는 게 조사 결과의 핵심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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