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본명 최승현, 30)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된 한서희(21)가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형량을 선고 받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재판부는 “죄의 내용은 무겁지만 당사자가 죄를 뉘우치고 있다는 점" 등을 이유로 검찰 측 항소를 기각하며 1심의 형량을 유지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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