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은 형사 6부(부장 김상환)는 22일 오전 10시 조 전 부사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재판부는 "조 피고인이 구속 기간 성찰 및 반성을 해왔고, 쌍둥이의 엄마로서 초범이며 모든 직위에서 물러난 점 등을 고려했다"고 하며,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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