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회항’ 조현아가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2일 오후 3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선고공판이 시작됐습니다. #@#:# 조현아 전 부사장은 징역 1년 이상 10년 이하로 처벌받는 항로 변경죄가 유죄로 인정돼 집행유예가 아닌 실형이 내려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