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의 숨은 실세로 불리는 '퍼스트 도터'(First Daughter) 이방카 트럼프 고문을 만나기 위해 유엔 총회에 참석한 각국 장관들이 줄을 섰습니다. #@#:# CNN에 따르면 이방카 고문은 이날부터 20일까지 유엔 총회에 참석하며 각국 장관들과 '개인적인 회담'이 예정돼있다고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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