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 개막하는 유엔 총회에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만큼이나 장녀 이방카도 바쁜 일정을 소화한다고 CNN 방송 등이 18일 보도했습니다. #@#:# 트럼프 행정부의 '실세'로 손꼽히는 이방카를 만나기 위해 유엔 총회에 온 각국 주요 인사들의 면담 신청이 줄을 잇고 있다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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