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가 버스에서 혼자 내렸지만 어머니를 안에 두고 출발시킨 240번 버스기사에 대해 서울시가 처벌할 조항은 없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 "기사는 16초간 문을 충분히 개방한 후 닫았다. 어머니가 기사에게 얘기했을때 물리적으로 버스가 출발해 8차선 도로에서 정차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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