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 아파트를 짓는 조건으로 새문안 마을 땅을 기부채납 받은 서울시가 마을 전체를 보존하기로 하고, 마을 이름은 '돈의문 박물관 마을'이라고 붙였습니다. #@#:# 이 마을이 보수·보전 작업을 거쳐 다음 달 2일 공개될 예정이며,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주요 전시장이 돼 시민들을 맞는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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