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의 자회사인 MG신용정보의 대표이사가 2억여 원을 착복해 사임하는 등 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의 비리가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 지난해도 임직원 12명이 18억5천만원 규모의 금융사고를 냈고, 2014년에는 사고 10건, 사고금액 47억원으로 집계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