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국 관계자는 30일 일간스포츠에 "'미생' '시그널' 등을 연출한 김원석 PD '또 오해영'을 쓴 박해영 작가가 내년 상반기 론칭을 목표로 드라마를 제작한 #@#:# 던히 버텨왔던 40대 한 남자와 그와는 전혀 다른 삶이지만 마찬가지로 삶의 무게를 견디고 있는 20대 한 여자가 상대방의 삶을 바라보며 서로를 치유하게 된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