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초등생살인사건결심공판에서 나검사는 “피고인은 건네받은 시신 일부를 보며 좋아하고 서로 칭찬할 때 부모는 아이를 찾아 온 동네를 헤맸다”라고 말했다. #@#:# 나 검사는 “아이가 그렇게 죽으면 부모의 삶도 함께 죽는 것…”이라며 끝내 말을 잇지 못하며 떨리는 목소리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