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양잿물'로 알려진 수산화나트륨을 주원료로 하는 강력 세제로 음식이 닿는 조리 기구까지 닦아왔다는 현직 조리원의 고백이 화제다. #@#:# 식판 외 집기류는 세제 잔류농도 검사조차 이뤄지지 않아 세제가 남아있는지를 파악할 수도 없는 상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