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정(49·사법연수원 23기)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대체복무제 도입을 통해 종교적 신념에 따른 '양심적 병역거부자'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 해결방안을 묻는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대체복무제를 엄격하게 (운용)한다면 양심적 병역거부를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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