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딸을 낳고 살아가는 서른네 살 김지영씨는 갑자기 시댁 식구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친정 엄마로 빙의해 속말을 뱉어내는 등 이상 증세를 보입니다. #@#:# 김지영씨의 이러한 행동을 이상하게 여긴 남편은 정신상담을 주선하고, 지영씨는 정기적으로 정신과 상담을 받게 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