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사람은요 가해자는 편히 못자거나 오구리고 자고 당한 사람은 편히잔다고 해요 나쁜짓 하다가 나중에 후회를 하거나 사과하고 싶어도 다가기가 쉬지 않는 건가요 내가 왜그랬지 하고 훈날에 미안한마음이 있우며 사람이란게 양심이 있눈 건가요 그리고 남에게 나쁜짓하거나 해를 끼친게 왜후회를 하고 반성하고 할까요
조회수 4 | 2017.08.27 | 문서번호:
22568757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8.27
네, 그렇습니다. 일말의 양심이라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흘렀을 때 미안하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으며, 정말 미안한 마음에 사과해야 할 사람에게 다가가기가 쉽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철이 없어 그때 했던 잘못들이 철이 든 지금 보니 나쁜 짓이었다는 것을 깨달아 뒤늦게 후회하고 반성을 하는 것입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